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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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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월의 마지막 시간도 지나갔네요
요즘 생각이 많아져 오히려 홈페이지에 글을 못 남기고 있었습니다...
뭔가 확정이 나면 이것저것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음...

로미오가 줄리엣을 작업하면서 완결 후 연재에 대해 나름의 계획이 쭉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 항상 말씀드렸던 카이만이 그랬고,
대외적으로 밝히지 않고 준비하던 개인적으로 그리고 싶었던 작품이 그랬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정말 제 계획대로 하나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되는 일들은 있으니...
제가 차기작으로 원하던 작품들이 잘 되지 않았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네요.

생각지 못한 실패 속에서 조금 무기력해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의욕적이었던게 생각대로 진행이 안되니 금방 무기력해지더군요...
뭔가 하지는 않으면서 머릿속에 생각은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에도, 이야기에도 모두 자신이 없어져 갈피를 못잡는 시간이었어요.

그러다...
이래 저래 생각을 바꾸고... 오랜 고집을 꺾으면서 조금은 해결책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그렇게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겨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도 남기구요...ㅎㅎ
그리고 이 글을 쓰러 들어왔던 홈피에서 응원해주시는 글들을 보고 또 힘이 났어요..ㅠㅠㅠ
저 혼자 왜그리 땅굴을 파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소식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제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네요ㅠㅠ

아...
오늘은 홈피 왔다가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이 많아져서
원래 쓰려던 내용이 더 있는데 글이 안 써지네요ㅠㅠㅋㅋ
빠른 시일 내에 현황 정리글 다시 올리겠습니다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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