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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15:20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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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번주에 허리에 담이 오는 바람에
일주일 동안 컴퓨터도 제대로 못하고 작업도 못하고 요양생활만 했네요...

작가분들이 작업하시다가 손목에 염좌가 왔다 얘길 종종 들었었는데
이렇게 고통스러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ㅠㅠ

집에서 일하다보니 운동부족이다 생각해서 무리하게 많이 걷고, 운동했던 것이 화근이 되어
피로가 쌓인 허리 근육이 파업(...)을 했던 듯 합니다.

아직 100% 괜찮진 않지만 이제 어느 정도 움직일 수는 있어서 살 것 같네요...ㅎㅎ

허리에 힘을 줘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번 일을 계기로 깨닫게 되었습니다ㅠㅠ

여러분들도 평소에 스트레칭 자주 하시구요,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몸에 좋지 않으니 뭐든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ㅠㅠ

날씨도 급 추워졌으니 다들 감기도 조심하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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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정 2016.10.12 16:51
    작가님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ㅠㅠ 몸 조리 잘하시고 작가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레벨:1]앤의덕후 2016.10.15 13:18
    다음에 또 그러시면, 수건을 물에 적신 후 봉지에 넣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허리에 두고 자시면 괜찮아 져요!

2016.08.14 21:20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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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졸리로즈 1부 후기를 올리기로 했었는데,

갑작스런 할아버지 장례식으로 인해 1부 후기는 생략케 되었습니다.


이번 후기에 올리려던 내용들은 완결 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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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i 2016.08.24 12:04
    LAY님!! 너무 늦게 홈페이지에 들어왔죠ㅠㅠ 할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ㅠ 졸리로즈 후기는 나중에 봐도 좋은걸요.. 아무쪼록 LAY님께서 건강하시구 힘든시간들도 함께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항상 저희에게 즐거운 만화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AY님!ㅎㅎ

2016.08.05 12:05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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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로즈가 1부 완결되었습니다.

졸리로즈는 제가 스무살 무렵 책을 보다가 생각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이에 관해선 다음주 후기에 얘기할 예정입니다.)

그 당시에 지은 이야기는 20화 정도로 짧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때의 네쉬는 다른 해적단의 선장이 아니라 매드메리에서 알바하게 된 하인(...)취급 받는 찌질한 남자주인공이었습니다.



그랬던 이야기가 이번에 레진에 연재를 하게 되면서 설정을 크게 바꿔 꽤 긴 이야기가 되었는데,

연재 시작 후 설정을 추가하게 된 부분이 많고, 거기에 초반에 스토리방향을 잘못 잡고 시작하는 바람에...

큰 스토리는 이미 짜놨었으나 디테일한 스토리를 짜는데 힘든 상황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토리를 짜면서 점점 자신감이 하락하고, 슬럼프까지 겹쳐 고민이 많았네요ㅠㅠ

이런 고민을 피디님께서 캐치해주셔서 고민 끝에 졸리로즈를 1,2부로 나눠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스토리를 좀 더 확실하게 정비하고 그림도 더 공부하여 2부는 더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지면을 빌어 말씀드리는 '카이만' 이야기...

제가 카카오페이지와의 계약이 지난 5월까지였던 터라 올해부터 카이만을 다른 곳에서 보여드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작품의 계약기간은 아직 더 남아있었네요ㅋㅋㅋㅋ...ㅠㅠ

그래서 카이만은 내년이 지나야....다른 곳에서 2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ㅠ

항상 제일 그리고 싶은 작품이 카이만입니다만...

이런 저런 요인으로 보여드리기가 힘든 작품이 되었네요ㅜㅜ

언젠가 여러분께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무슨 작품이든간에 독자분들은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연재 소식은 홈페이지 소식란에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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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30 00:12
    카이만ㅠㅠ진짜 애정하는 만화인데...다시 꼭 보고싶어요!!
  • 졸리로즈 2016.10.01 19:34
    보고싶습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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