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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15:34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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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리스.jpg
포켓몬 월드챔피언쉽 우승했던 박세준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얼마 전에 알게 되었네요ㅋㅋ

벌써 1년도 더 지난 이야기를...ㅠㅠ

파치리스를 꼭 그려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가...마감 끝난 짬을 이용해 그렸습니다ㅎㅎ


사실 전기쥐 포켓몬 종류는 데덴네 빼곤 다 안 좋아해서ㅠㅠ

그리는 동안에도 정말 제 취향 그림이 아니었지만...


다 떠나서 박세준 선수의 우승 이야기는 정말 멋집니다 : )


이제 대학생활과 취업때문에 대회 출전을 안하겠다고 발표한건 아쉽지만...

갓치리스는 계속 회자되겠지요ㅎㅎ



그럼 전 다시 다음 마감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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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01:15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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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하면 놀라울 정도로 결과가 좋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막 하면 의외로 결과가 좋다....

그런 건 싫은데...

모든 일이 노력한 만큼만 결과가 따른다면 좋겠다

두 가질 모두 겪고 있으니 그저 어이없는 실소만ㅋㅋㅋㅋ어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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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xiaoran 2015.11.23 01:23
    그림이라는게 이것도 어떻게보면 유희의 일종이고 수학공식처럼 정해진 답이 없다보니 열심히 한다고만 해서 결과물이 꼭 잘나오는거는 아닌거 같아영....ㅠㅠ 유명작곡가들도 5분만에 대충 쓴 노래가 대박이 나기도 하고 몇년을 고민한 노래가 뜨지도 못하고 잊혀지는 경우도 많다고 하잖아여 ㅎㅎ 만화가도 마찬가지구요 어쩌다 하나 얻어걸린다고들 하는데 그 중에 얻어걸리려면 시도를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안될때도 계속... 하기 싫을때도 계속... 잡생각으로 가득찰때는 잠시 머리좀 식히면서 쉬었다가.... 그저 계속 노력하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정의내릴 수는 없지만 그 정답에 가까워지는 길인것 같네영... 비단 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일까지요 작가님은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여~~ ^_^

2015.10.10 00:23

2015.10.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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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들이 들어가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던 '카이만' 연재에 관한 이야기를 쓰려 오랜만에 일기를 씁니다.



카이만의 차후 연재처는 확정되진 않았으며,

현재로선 그저 제 생각일 뿐입니다.



지난 달 연재 들어갔던 '완벽한 그녀의 완벽한 남자친구'는 내년 2,3월 쯤...

어제 연재 들어간 '졸리 로즈'는 시즌제로 나뉘어 내년 말쯤

완결낼 예정입니다.



카이만은 그 이후에 연재가 들어가겠지요

제 개인적으론 레진에서 연재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 중입니다.

레진이 작가의 작품활동에 있어 제약이 적고, 조기 완결 권고라던지 갑작스런 완결 종용 통보는 없기때문이기도 하고...

피디님에게 작가로서 이런 저런 부탁드리기도 타 사이트보다 낫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현 연재작들을 완결낼 즈음이면

지금 카카오페이지에 걸려있는 시즌1도 옮길 수 있을 즈음이라

차기작을 카이만으로 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거라 생각듭니다.



매 번 말씀드리지만 카이만은 저도 꼭 완결내고 싶은 작품입니다.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잠시 접어두고 있을 뿐이지,

잊고 지내는 것도 아니고 그리는 걸 포기한 작품도 아닙니다...

지금 제겐 제일 아픈 손가락이지요...



23살에 처음 만들었던 이야기인데...

어느덧 저도 몇 달 뒤면 30대에 접어드네요...

30살 전에 완결내고 싶었던 작품인데 그건 이루지 못할 꿈이 되었지만,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완결내기 위해 잠시 물러서는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연재에 집중하고

카이만을 다시 보여드릴 수 있을 여건이 되면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그간 정진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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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xiaoran 2015.10.14 00:14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생각하세여^^ 점프 할려면 잠시 무릎을 굽히듯이 말이에요 ㅎㅎ
  • [레벨:40]LAY 2015.10.28 00:00
    네ㅎㅎ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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