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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

일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다 보니 매일 들어오던 이곳에 좀 소홀했네요ㅠㅠ

요새 연재중인 졸리 로즈도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레진은 댓글을 다는게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ㅎㅎ

늘 좋은만화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벨:41]LAY
댓글
2016.02.07 23:13:14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개방정 님^^!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홈페이지에 새로운 글을 자주 못써서ㅠㅠㅋㅋ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것만으로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개방정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한 새해 되세요:D

졸리 로즈 보고 찾아왔는데 여기 진짜 멋있는데요?

이거 사이트를 독자적으로 만든건가요? 뭔지는 몰라도 진짜 대단한 것 같은데..

네이버 베도때부터 외모윤리 봐왔는데 고등학교 때문에 웹툰 수를 급격히 줄이는 과정에서 그만봤거든요

지금도 수능이 5일 남은 상태지만욬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발만 담그고 갑니다. 여기 있는 만화보러 다시 오겠습니당ㅋ 물론 수능 끝나고 말이죠 ㅋㅋㅋ

[레벨:41]LAY
댓글
2015.11.08 02:11:54

안녕하세요, sleeping k 님~!

여긴 개인홈페이지로, 제 만화정보나 짬내서 그린 만화들을 보여드릴 용도로 만든 곳입니다 :)

레진엔 덧글 시스템이 없어서 독자분들과 소통할 공간이 되기도 하구요ㅎㅎ


그러고보니 다음주가 벌써 수능이군요

그동안 보시던 웹툰도 줄이시고, 그 외적으로도 노력 많이 하셨을 테니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능 잘 보시고 자유로워지시면 놀러와주세요~ :D

카이만에서 처음 작가님을 뵈었습니다!(2부 열렬히 기다리고 있습...은 연재 중이신 작품이 있으시니 더 걸리겠죠ㅠㅠ)

오늘 아스틸베 이야기랑 단편들 보았는데...더 작가님이 좋아지려 합니다//

아스틸베 마크 안타까워요ㅠㅠ 생각해봤는데 마크가 좋아한 여자는 그 후로 이사가지 않았을까...(귀신이 찾아오는데 제정신이라면 보통 도망가니까요)

여러번 정주행하면 할 수록 새로운 모습을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 아스틸베인 것 같습니다ㅎㅎ

전원일진 결말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그 까칠한 아이도 함께 모두 친하게 지냈으리라 믿습니다.

할리퀸의 뜻은 여기서 알았네요ㅋ;;할리퀸홀리퀸같은 동화(??)같은 이야기 무척 좋아합니다! 여왕님 순수하시네요ㅋㅋ

타부...마지막 죽은 게 엘리제였으면 멘붕왔을 것 같아요...

전 3년전에 왔다던 경찰분이 처음엔 범인인가 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네요ㅋㅋ 마지막에 같이 떠나는 장면에서 설마 무슨 일 생기나 했는데..

다른 작품도 보고 싶지만 내일이 월요일이기도 하고 컴퓨터도 더이상 못 사용해서ㅠㅠ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ㅎㅎ

[레벨:41]LAY
댓글
2015.11.02 21:58:01

안녕하세요, 호야 님:)

호야 님 글을 보고 저도 오랜만에 아스틸베와 단편들을 곱씹어 보게 되었네요...ㅎㅎ

호야 님이 예상하신 대로 마크가 좋아한 여자는 후에 이사를 갔습니다ㅎㅎ본스토리 중에 나오진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단편 작품들은 더 그려보고 싶네요...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그리진 못하지만...ㅠㅠ 그동안 더 생각해둔 이야기들이 많거든요ㅜㅜ

언젠가 꼭 선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전에 카이만 2부부터...ㅠㅠㅠ)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생각 나실 때 또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레진에서 외모윤리 보고 왔습니다

미나에게 감정이입해서 재밌었다가 감동했다가 하면서 끝까지 봤어요 ㅎㅎ

저도 외모에 관심이 많지만 외모지상주의의 어두운 면만 생각했는데

거기서 벗어난 밝은, 올바른 캐릭터들이 너무 신선했어요

외모만 보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좋은 친구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런 만화를 볼수있어서 좋았다고 작가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 ㅎㅎ

홈페이지에 있는 단편만화도 너무 좋아요

건강하세요! 만화 너무 재밌어요

[레벨:41]LAY
댓글
2015.10.29 02:55:59

안녕하세요, 아룬 님 :)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와 응원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외모윤리가 완결 난 지가 꽤 되어 새로이 감상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실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ㅎㅎ

재밌게 보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더 좋은 작품들로 계속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룬 님도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외모윤리를 네이버 베도때부터 줄곧 보다가, 레진 건너가시면서 유료되는 바람에 돈이 없어서 못보다가 드디어 결제하고 오늘 다 본 독자입니다!

돈으로 평가하고 싶진 않지만 전혀 돈안아까운 정말 좋은 내용이었어요. 많이 깨달은 점도 많았고 저 스스로를 좀더 돌아보게 되네요 ㅎㅎ

흥미로운  초반에 비해서 중반이 약할수도 있을것 같은 소재였는데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정말 한번에 쭉 다 몰아봤네요 

인간관계에 대해서 스스로 좀 더 성찰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등장인물들이 너무 어른스러운데요!?  외모윤리의 아이들은 순수하고 착해서 그런지 

자신이 실수한 걸 알거나 누군가가 지적했을때 그걸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실수 바로잡는 건

그나이대 애들은 하기 힘들거라 생각했거든요.  제가 그 나이였을때를 회상해도 절대적으로 미진이 같은 애들이나 사과하기 전의 윤희같은 애들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되서...

특히 미나는 정말 보살급이네요 어찌보면 동주보다도 더 현실이 있기 힘든 판타지같은 인물이 미나 아닌가 싶습니더ㅏ.

저도 앞으로 미나의 긍정 자신감 마인드를 기억하며 기운내야겟다고 생각많이 했어요 ㅎㅎ

그리고 미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그 나이대 아이들도 이걸 본다면 좀 더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레벨:41]LAY
댓글
2015.07.06 11:48:53

안녕하세요, 파랑새 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ㅠㅠ연재 준비 중이라 홈페이지에 소홀했네요ㅜㅜ...

ㅎㅎ아무래도 제가 성인이 되고 이런 일 저런 일 겪으면서 그렸던 이야기라 실제 또래 아이들보다는 어른 스러운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ㅠㅋㅋ 만화이다보니 이상적이기도 했구요...ㅎㅎ

부족한 만화였지만 파랑새 님 말씀처럼 그 나이대 아이들에게 좀 더 희망이 생길 수 있는 만화가 된다면 저도 기쁠 것 같습니다: )

차기작 준비 중에 힘에 부쳐서 홈페이지에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장문의 힘이 되는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랑새 님도 언제나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