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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졸리로즈를 열심히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렇게 매력있는 캐릭터들로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앤과 네쉬를 보는 재미에 일주일 버티는 것 같아요!

오늘 업로드해주신 드레이크의 기억편을 보고 오는 길인데 스크롤을 내려도 끝이 없을 정도로 분량이 많아서 감동먹었어요♥

혹시 무리하시는 건 아니겠죠?ㅠㅠ 항상 몸 건강 챙겨주세요!!ㅎㅎ 작가님의 건강이 제 기쁨이랍니다ㅜㅜ♥

항상 응원할게요 작가님!


(진짜 졸리로즈 나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저번주와 이번주 동안 네쉬, 앤의 캐미를 못봐서 조금 슬펐어요ㅠㅠ)

[레벨:41]LAY
댓글
2016.04.15 15:21:41

안녕하세요ㅠㅠㅠ답이 너무 늦었네요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

졸리로즈 재밌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앤과 네쉬의 케미를 기대해주셨는데...이번주에도 케미를 못 보여드렸군요...ㄷㄷ 이제부터 조금씩 둘의 내용이 나올거에요...ㅎㅎ

마감 맞추는 건 힘들지만 작업 자체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응원 역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서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외모윤리를 보고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무료 분량이 있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고 제 이야기 같아서 무료분량도 포함하여 전부 다 구매하였습니다.

제 학창시절은 정말 힘들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참 많은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자살하려고 정말 많은 시도를 했었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직 그때가 잊혀지지 않네요. 아직도 많이 괴롭고 그걸로 인해 정신과도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어요.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항상 다른 왕따 이야기들을 보면 왕따를 당하던 아이가 갑자기 강해져서 힘으로 복수를 한다던지 하는 그런 이야기 밖에 없었는데... 이 만화를 보니... 정말 좋네요. 비록 저는 저를 괴롭혔던 그 사람들에게 사과를 듣지 못하였지만... 그냥 이 만화로 인해서 치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냥... 너무 좋네요... 제가 치유 받을 수 있어서. 다 보고나서 울었어요... 그때 생각도 나고 그냥 뭐라고 해야할까... 그냥 너무 눈물이 나서요. 왜인지는 모르겠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왜인지 표현을 못하겠어요. 이 만화로 인해 제 아팠던 부분이 치유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작도 다 챙겨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제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작가님.


[레벨:41]LAY
댓글
2016.02.15 15:49:0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명록에 새 글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확인했는데 예상치 못한 무거운 내용으로 시작해 살짝 놀랐습니다.

외모윤리를 연재했던 것도 벌써 3년 전이 되었는데, 그 미숙한 시기에 그렸던 아직 여물지 못했던 만화가 힘든 시기가 있으셨던 지나가던사람 님께 힘이 되어주었다니...그리던 당시엔 생각도 못한 행복한 일이군요.

저를 응원하며 힘을 주는 방명록 글들도 뭉클하지만, 제 만화가 힘이 되었다는 글도 다른 뭉클함이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던사람 님의 상처를 보듬어주진 못하겠지만, 제 만화가 그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저 역시 기쁩니다.

힘든 시기가 있으셨고,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마음이 아프셨던 듯 합니다...직접 뵐수 있다면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는 스스로를 더 아껴주시고 다른분들께 사랑받으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나가던사람 님은 사랑받으실 자격이 충분한 분이세요!

힘든 시기를 잊으실 순 없겠지만, 그 시기는 이제 덮어두시고 좋은 사람들, 좋은 일만 만나셨으면 좋겠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제 만화를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

일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다 보니 매일 들어오던 이곳에 좀 소홀했네요ㅠㅠ

요새 연재중인 졸리 로즈도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레진은 댓글을 다는게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ㅎㅎ

늘 좋은만화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벨:41]LAY
댓글
2016.02.07 23:13:14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개방정 님^^!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홈페이지에 새로운 글을 자주 못써서ㅠㅠㅋㅋ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것만으로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개방정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한 새해 되세요:D

졸리 로즈 보고 찾아왔는데 여기 진짜 멋있는데요?

이거 사이트를 독자적으로 만든건가요? 뭔지는 몰라도 진짜 대단한 것 같은데..

네이버 베도때부터 외모윤리 봐왔는데 고등학교 때문에 웹툰 수를 급격히 줄이는 과정에서 그만봤거든요

지금도 수능이 5일 남은 상태지만욬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발만 담그고 갑니다. 여기 있는 만화보러 다시 오겠습니당ㅋ 물론 수능 끝나고 말이죠 ㅋㅋㅋ

[레벨:41]LAY
댓글
2015.11.08 02:11:54

안녕하세요, sleeping k 님~!

여긴 개인홈페이지로, 제 만화정보나 짬내서 그린 만화들을 보여드릴 용도로 만든 곳입니다 :)

레진엔 덧글 시스템이 없어서 독자분들과 소통할 공간이 되기도 하구요ㅎㅎ


그러고보니 다음주가 벌써 수능이군요

그동안 보시던 웹툰도 줄이시고, 그 외적으로도 노력 많이 하셨을 테니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능 잘 보시고 자유로워지시면 놀러와주세요~ :D

카이만에서 처음 작가님을 뵈었습니다!(2부 열렬히 기다리고 있습...은 연재 중이신 작품이 있으시니 더 걸리겠죠ㅠㅠ)

오늘 아스틸베 이야기랑 단편들 보았는데...더 작가님이 좋아지려 합니다//

아스틸베 마크 안타까워요ㅠㅠ 생각해봤는데 마크가 좋아한 여자는 그 후로 이사가지 않았을까...(귀신이 찾아오는데 제정신이라면 보통 도망가니까요)

여러번 정주행하면 할 수록 새로운 모습을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 아스틸베인 것 같습니다ㅎㅎ

전원일진 결말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그 까칠한 아이도 함께 모두 친하게 지냈으리라 믿습니다.

할리퀸의 뜻은 여기서 알았네요ㅋ;;할리퀸홀리퀸같은 동화(??)같은 이야기 무척 좋아합니다! 여왕님 순수하시네요ㅋㅋ

타부...마지막 죽은 게 엘리제였으면 멘붕왔을 것 같아요...

전 3년전에 왔다던 경찰분이 처음엔 범인인가 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네요ㅋㅋ 마지막에 같이 떠나는 장면에서 설마 무슨 일 생기나 했는데..

다른 작품도 보고 싶지만 내일이 월요일이기도 하고 컴퓨터도 더이상 못 사용해서ㅠㅠ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ㅎㅎ

[레벨:41]LAY
댓글
2015.11.02 21:58:01

안녕하세요, 호야 님:)

호야 님 글을 보고 저도 오랜만에 아스틸베와 단편들을 곱씹어 보게 되었네요...ㅎㅎ

호야 님이 예상하신 대로 마크가 좋아한 여자는 후에 이사를 갔습니다ㅎㅎ본스토리 중에 나오진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단편 작품들은 더 그려보고 싶네요...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그리진 못하지만...ㅠㅠ 그동안 더 생각해둔 이야기들이 많거든요ㅜㅜ

언젠가 꼭 선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전에 카이만 2부부터...ㅠㅠㅠ)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생각 나실 때 또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