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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ㅅ;...

저어어엉말 오랜만에 방문해서 방명록을남겨요!

저는 지난 11월에 군대도 전역하고 ㅎㅎ

이제 복학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문득 작가님이 떠올라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그 동안 많은 작품을 하시고 지금도 멋지게 2개나 연재중이신거 같네요!

파란에서 연재하실때 힘들어 하셨던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이렇게 멋지게 연재 하시는거보니까 뭔가 뿌듯해요 ㅎㅎ! (딱히 해드린건 없지만) 

언제 다시 와서 응원의 글을 남길지는 모루겠지만... 늘 응원할게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레벨:41]LAY
댓글
2018.02.27 23:24:31

안녕하세요, 상효니 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ㅠㅠ!!

꽤 오래 안 보이신다 생각했더니 군대 가 계셨군요ㅠ! 2년 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ㅜㅜ

(저희 늦둥이 남동생도 작년말에 제대했어요ㅎㅎ남동생 지켜보자니 정말 대한민국 군장병 여러분들께 더욱 고맙고 미안해졌습니다ㅠㅠ)

곧 복학 앞두고 이래 저래 생각이 많으시겠어요ㅠ 그와중에 이곳을 떠올리고 들러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ㅜㅜ

파란 연재가 벌써 7년 가까이 지났네요...시간이 정말 빨라요ㅠㅠ 그 긴시간동안 생각나실 때 틈틈이 들러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늘 응원해주시는 것도 감사드려요ㅠㅠ 저도 상효니 님께서 복학 잘하셔서 즐거운 캠퍼스라이프 보내시길 바랄게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가끔 작가님 생각에 홈페이지를 자주 들리곤 하는데 제가 제일 애정했던 작품 카이만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단 얘기를 접하게 되니 너무 반가워요.

카이만 외모윤리가 베도에 있을 시절부터 작가님의 팬이었고 카이만이 카카오페이지로, 외모윤리가 레진으로 갔을때도 항상 옆에서 따라갔어요. 카이만은 아쉽게 완결이 아니라 소장하고 있진 않지만 외모윤리는 전 화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작가님의 작품을 매우 좋아해요! 현재는 못배운 연애와 로미오가 줄리엣 보고있는데 둘다 너무 재밌네요! 조금만 더 힘내셔서 카이만 완결 보기를 기도할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길 바래요! 



[레벨:41]LAY
댓글
2018.02.20 22:36:02

안녕하세요 마루님!

전에 일기에 남겨주신 댓글 보았는데 또 들러주시고 방명록 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카이만 외모윤리가 베도에 있을 시절부터면 정말 오래전부터 지켜봐주셨군요! 뭐라 감사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루님 글을 보니 카이만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맘이 더 커집니다ㅜ 이번엔 완결까지 무탈히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ㅜ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시게해서 송구스럽네요ㅠㅠ

마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앗ㅠㅠ LAY님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새해인사 확인해주신것만으로도 다행이구 감사해요ㅎㅎ
이제 곧 설날이 다가오는데 LAY님 가족분들과 즐거운 명절보내시길바란다구 미리 인사드리러왔어요ㅎㅎ
언제나 따뜻하고 재밌는 만화로 저희에게 즐거움을주셔서 감사해요 ^ㅡ^
아영작가님 늘 힘내시구 연휴기간도 좋은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레벨:41]LAY
댓글
2018.02.17 01:23:57

ㅠㅠㅠnavi님 새해 인사 글도 지워져서 죄송했는데 따뜻한 글 남겨주시니 또 감동받았어요ㅜㅜ항상 감사드려요ㅠㅠㅠ

저희 집이 큰집이라 제사 준비부터 손님 맞이, 뒷정리까지 계속 정신이 없었네요ㅠㅎㅎ그래서 답글이 늦어졌습니다ㅜㅜ

저도 navi님께 설 인사 드렸어야했는데 뒤늦게 인사 남기네요ㅠ남은 연휴도 알차게 좋은 시간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navi님께 큰 힘 얻고 있습니다ㅎㅎnavi님께 부끄럽지 않은 2018년이 될 수 있게 힘내겠습니다!

ㅠㅠㅠㅠㅠ방명록 관리중에 뭔가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2018년1월글들이 삭제되었습니다ㅜㅜㅜ

새해에 인사남겨주신 분들께 사과말씀드립니다ㅜㅜ

글 하나하나가 소중한데 저도 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24일에 부암3동 주민센터에서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그.. 글쓴다고 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ㅠㅠ 어제, 작가님의 조언 잘 듣고 앞으로도 글을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악플에 신경쓰지말라고 해주셨던 것, 정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의 앞길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레벨:41]LAY
댓글
2017.11.27 14:10:37

안녕하세요~! 제가 일요일이 마감이라...답이 조금 늦었습니다ㅠㅠ

글 쓰는 학생이라고 하니 바로 떠오르네요ㅎㅎ 서툰 조언이었지만, 글 쓰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ㅎㅎ

저도, 라예 학생도 감정이 있기 때문에 악플을 완전 무시하기는 힘들지만 그럴 때마다 응원해주는 독자분들 생각하며 마음을 좀더 단단히 먹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라예 학생의 글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저도 이제 라예 학생을 응원하는 한사람이 되었으니 항상 힘내주세요!

저도 라예 학생이 항상 꽃길만 걷고 미래엔 멋진 작가가 되길 바랍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