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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님 오랜만이에요~~

재수도 하고 이것저것 제일이 바빠서 그동안 못들렸네요 ㅠㅠ

레진에서 또 새로운 만화 연재하시길래 생각나서 들렸어요~

오랜만에 오니까 로그인이 안되어서 비로그인으로 남겨요 ㅠ

[레벨:41]LAY
댓글
2016.06.10 18:48:33

시나너울 님!!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저도 회원페이지를 손봐야하는데...ㅠㅠ작업 컴퓨터를 바꾸고 하면서 프로그램과 파일들이 뒤죽박죽이 되면서 손을 못 대고 있네요ㅠㅠ

로그인 다시 하실 수 있도록 할게요!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종종 놀러와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기억나실지는 모르겠지만ㅎㅎ....홈페이지 초창기때

자주 왔던 팬이에요^^

연재 하시는줄도 몰랐네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렸어요 

어서 레진가서 만화봐야겠어요♡

[레벨:41]LAY
댓글
2016.05.02 03:13:02

앗!안녕하세요, 상효니 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나요?ㅎㅎ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답은 너무 늦네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요즘 정신이 없어서ㅜㅜ

다음에 또 생각나시면 들러주세요~ㅎㅎ

언제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졸리로즈를 열심히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렇게 매력있는 캐릭터들로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앤과 네쉬를 보는 재미에 일주일 버티는 것 같아요!

오늘 업로드해주신 드레이크의 기억편을 보고 오는 길인데 스크롤을 내려도 끝이 없을 정도로 분량이 많아서 감동먹었어요♥

혹시 무리하시는 건 아니겠죠?ㅠㅠ 항상 몸 건강 챙겨주세요!!ㅎㅎ 작가님의 건강이 제 기쁨이랍니다ㅜㅜ♥

항상 응원할게요 작가님!


(진짜 졸리로즈 나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저번주와 이번주 동안 네쉬, 앤의 캐미를 못봐서 조금 슬펐어요ㅠㅠ)

[레벨:41]LAY
댓글
2016.04.15 15:21:41

안녕하세요ㅠㅠㅠ답이 너무 늦었네요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

졸리로즈 재밌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앤과 네쉬의 케미를 기대해주셨는데...이번주에도 케미를 못 보여드렸군요...ㄷㄷ 이제부터 조금씩 둘의 내용이 나올거에요...ㅎㅎ

마감 맞추는 건 힘들지만 작업 자체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응원 역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서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외모윤리를 보고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무료 분량이 있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고 제 이야기 같아서 무료분량도 포함하여 전부 다 구매하였습니다.

제 학창시절은 정말 힘들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참 많은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자살하려고 정말 많은 시도를 했었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직 그때가 잊혀지지 않네요. 아직도 많이 괴롭고 그걸로 인해 정신과도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어요.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항상 다른 왕따 이야기들을 보면 왕따를 당하던 아이가 갑자기 강해져서 힘으로 복수를 한다던지 하는 그런 이야기 밖에 없었는데... 이 만화를 보니... 정말 좋네요. 비록 저는 저를 괴롭혔던 그 사람들에게 사과를 듣지 못하였지만... 그냥 이 만화로 인해서 치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냥... 너무 좋네요... 제가 치유 받을 수 있어서. 다 보고나서 울었어요... 그때 생각도 나고 그냥 뭐라고 해야할까... 그냥 너무 눈물이 나서요. 왜인지는 모르겠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왜인지 표현을 못하겠어요. 이 만화로 인해 제 아팠던 부분이 치유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작도 다 챙겨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제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작가님.


[레벨:41]LAY
댓글
2016.02.15 15:49:0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명록에 새 글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확인했는데 예상치 못한 무거운 내용으로 시작해 살짝 놀랐습니다.

외모윤리를 연재했던 것도 벌써 3년 전이 되었는데, 그 미숙한 시기에 그렸던 아직 여물지 못했던 만화가 힘든 시기가 있으셨던 지나가던사람 님께 힘이 되어주었다니...그리던 당시엔 생각도 못한 행복한 일이군요.

저를 응원하며 힘을 주는 방명록 글들도 뭉클하지만, 제 만화가 힘이 되었다는 글도 다른 뭉클함이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던사람 님의 상처를 보듬어주진 못하겠지만, 제 만화가 그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저 역시 기쁩니다.

힘든 시기가 있으셨고,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마음이 아프셨던 듯 합니다...직접 뵐수 있다면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는 스스로를 더 아껴주시고 다른분들께 사랑받으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나가던사람 님은 사랑받으실 자격이 충분한 분이세요!

힘든 시기를 잊으실 순 없겠지만, 그 시기는 이제 덮어두시고 좋은 사람들, 좋은 일만 만나셨으면 좋겠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제 만화를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