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글 수 480
  • Skin Info

 

작가님 힘내세염 모든지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않죠

와!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작가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렸어요 ㅎㅎ

이렇게 돌아오셔서 너무 기

두번째네요ㅎㅎㅎㅎ

돌아오셔서 정말 반가워요ㅠㅠㅠㅠ

걱정했는데....ㅠㅠㅠ

레이님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레이님 만화도 정말 좋아하지만

만화를 읽으면서 느껴지는 작가님 자체에도

존경심을 가지고 있고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그런 작가님이 어쩌면 만화를 직업으로 삼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전 작가님 팬으로서 그저 작가님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ㅠㅠ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개해 둔 그간의 이야기만으로도

작가님이 그간 얼마나 힘든 일이 있으셨는지 느껴지는데

제가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것보다 작가님은 훨씬 힘들었겠지요ㅠㅠㅠ

그래도 계속 힘내시고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ㅠㅠㅠ


부디 화이팅하시고...

작가님에게 허락되는 시간 안에 

작가님이 바라시는 일들이 작가님에게 다가오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홈피 리뉴얼 진심으로 축하드려영~~ ^ㅇ^

앗싸 내가 1빠다~~~~ ㅋㅋㅋㅋㅋㅋ

전보다 훨 깔끔하고 세련되진듯?? ㅎㅎ

 

그동안 홈페이지 들어와도 업뎃도 안되고 해서

작가님 무지 바쁘시거나 무슨 일있으신가 했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네여... ㅠㅠ

 

그래도 그저껜가 들어오니까 커밍순 12.12 되있어서

다시 운영하시나보다 하고

살짝쿵 안심을 했답니다 ^^

 

어쨌든간에 이렇게라도 다시 연재를 하신다니까

팬으로써 너무 기쁘네요 휴~~

파란사라지고 그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는데 ㅎㅎㅎ

 

공지 보니까

다니시던 직장(?)이 부도가 난 이후로

많이 힘드셨군요...... ㅠㅠ

 

워낙에 이바닥이 힘든걸 알기에

작가님 말씀 하나하나가 절실하게 와닿네요... ㅜㅜ

나이 한살한살 먹으면 먹을수록

더더더더더 힘이 들어여... 킁.... >_<

 

그래도 그 많은 흔들림 속에서도 작가님이

중심의 끈을 놓지 않으신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ㅎ

 

당장은 외롭고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하다보면 길이 열리는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는데

올해는 저에게 있어서도

암흑같은 나날들이었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밝아져야 하는데

지금도 암흑이 걷히지 않고

계속 짙어지고 있답니다...

그래도 뭐 시간이 해결해 줄꺼라고 믿는수 밖에요....

제가 할수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요... ^_^;;;

 

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지만

작가님 항상 응원할게요~~ ^_^

연재도 꼭 챙겨볼꺼구여 ㅎㅎ

파이팅~~!!!!

 

아 근데 홈페이지 글자 색깔이 너무 연해서 잘 안보여요

좀더 찐해졌으면 좋겠어여 ㅠㅠ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