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요즘 카이만에 대해 여쭤보시는 독자분들이 종종 계신데...

카이만에 대해 일기나 리리플로 상황을 적다보니
기다리시는 독자분들께 전달이 미흡하였던 듯 하여
소식란에 현재 상황에 대해 정리글을 씁니다.


< 현재 상태 >
그동안 카이만 작화를 여러가지 시도해보았으며,
현재는 작화를 정착하여 새 원고 작업 중입니다.
콘티는 40화 가량 작업되었으며, 원고는 1~4화 작업 중입니다.
대부분의 연재처에 투고 가능해지는 5화까지 완성 시킨 후
연재처를 알아볼 생각입니다.

< 연재 시기 >
5~6월즈음부터 새 연재처를 찾고, 9~10월 경 연재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연재 시기는 제가 하고 싶다고 바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100% 장담 할 수는 없습니다.

< 연재처 >
아직 연재처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연재처들에 제가 먼저 투고를 할 계획이며,
연재처가 결정된다면 그즈음 되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구연재분량 >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었던 시즌1 분량은 현재 계약이 만료되어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는 이후 타사이트에서 재연재를 위해 제가 내려달라 요청드렸던 것이며,
재연재는 이전 연재 내용도 리메이크되어 진행될 것입니다.

< 재연재 >
시즌1도 리메이크 되겠지만 내용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작화와 연출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그부분을 개선하고 싶어 리메이크하려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보셨던 분들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늦어진 이유 >
매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항상 가장 그리고 싶은 작품이 카이만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연재하던 때와 달리 정식연재는 계약으로 묶이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계약 유효기간 동안은 저 혼자서 맘대로 할 수가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계약이 끝나는 때를 기다렸고 그게 작년 중순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점에 이미 다른 작품이 두개나 연재 중이었기 때문에
카이만까지 병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두 작품은 연재 시작 단계였기 때문에 시간이 더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독자분들에게 정말 면목이 없고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 연재처가 결정되지않는다면? >
여러 연재처에 투고해볼 생각이지만, 모두 거절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여기, 개인홈페이지에서 개인적으로라도 연재를 할 생각입니다.
9월까지 연재처가 결정나지 않는다면 예전처럼 홈페이지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입니다.

카이만을 처음 연재했던 것이 2009년이었는데...
그땐 10년이 가까이 되도록 제대로 연재를 못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었네요ㅠ
오랜 기간 기다리시게 해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고,
그 긴시간 동안 잊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그 기다림에 끝을 낼 수 있도록...
올해는 꼭 카이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카이만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덧글로 달아주시면 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 gus0994 2018.04.23 06:23
    정말 재밌게봐서 항상 기억이 나던, 1부를 못봐서 더 보고싶던 카이만을 언제쯤 볼수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글을 써주셔서 저희야말로 감사하네요ㅎㅎ 더기다릴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40]LAY 2018.04.26 09:55
    ㅠㅠ그 기다림이 더 길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ㅠ!
  • 마루 2018.05.01 12:31
    드디어 카이만을 볼 수 있게된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ㅠㅠㅜ 작가님에게 큰 부담 드리고 싶지 않은데 늦게라도 이렇게 카이만 연재시작해주신다니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 꼭 좋은 연재처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10]율시민 2018.05.02 22:13
    화이팅화이팅! 연재처 잘 결정되면 좋겠읍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